롤 시즌10 잔본인 룬 템트리 스킬빌드 공략해보자

>

반갑 습니다 냄새입니다 .금일은 롤 시즌10 잔자신 룬 템트리 스킬빌드 알아보겠음니다. 잔자신는 울부짖는 돌풍(Q)은 즉발 광역 에어본으로 돌진기를 가지고 있는 챔피언들을 카운터치기 쉬우며, 서풍(W)은 높은 수치의 슬로우를 적에게 걸어 아군의 추노 또한는 도주를 도울 수 있고, 폭풍의 눈(E)은 보호막만으로도 좋지만 다른 서포터들의 보호막 스킬들과는 달리 공격력 상승 버프까지 걸려있어 딜 교환 시 아군이 우위를 점하도록 돕는다. 마지막으로 잔자신의 꽃인 계절풍(R)은 최상급의 광역 넉백 CC를 활용하여 아군에게 달라붙은 적을 떼어 놓거자신 적의 진형을 붕괴시키는 등으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카타리자신, 케넨, 피들스틱 등 한타에서 강력한 광역 궁극기를 보유한 챔피언들을 밀어내면서 이들의 활약을 손쉽게 무효화시킬 수 있다. 계절풍의 넉백 효과에 묻힌 감이 있지만 광역 힐도 상향을 받으면서 굉장히 나쁘지않아졌다.​바람과 관련된 챔피언답게 능력이 이동에 특화되어 있다. 패시브부터 아군의 기동성을 높이는 기술이며 서풍(W)을 배우면 자신의 이동속도가 높은 수치로 증가하고 미니언을 가결할 수 있게 된다. 기동력의 장화와 향로를 상회 되면 기본 이동속도가 약간거의­ 600에 육박하는 걸 볼 수 있다. 또한 적에게 서풍을 사용하면 슬로우를 걸 수 있다. 울부짖는 돌풍(Q)과 계절풍(R)은 자신이자신 아군의 이동속도에는 영향을 주지 않지만, 도주 가령은 카이팅 구도에서 적들을 띄우거자신 밀어버려 아군을 더욱 더 따라잡기 힘들게 한다.

>

롤 시즌10 잔나쁘지않아 스펠과 추천스킬빌드 입니다.​w e q 입니다.

>

라인에서 잔과인의 운영의 핵심은 550 사거리의 서풍(W)과 평타를 통한 일정한 견제이었다 폭풍의 눈(E)의 쿨타이다이 전 레벨에서 길어지는 하향 다음, 대부분의 잔과인는 W를 선마스터하고 끊이다없이 상대 원딜을 견제하는 것을 운영의 요지로 합니다. 잔과인의 울부짖는 돌풍(Q)은 진입하지 않는 상대를 견제하기에 그리 좋은 성능의 스킬이 아니기에 브랜드과인 자이라 같은 딜서폿에 비해 상대 바텀의 체력을 깎기 어렵다. 일반 스킬로 회복기를 가진 것도 아니며, E의 긴 쿨타이다으로 인하여 유지력이 높은 편도 아니다. 반면 잔과인의 최대 장점 중 하과인는 상대의 이니시에이션을 차단하거과인 반격하는 데 큰 강점이 있다는 것이었다 이를 이용해 잔과인는 시야를 우선적으로 확보하고, 상대의 스킬들이 빠지는 것을 체크해 가며 손해보지 않는 교전을 통해 상대 바텀의 체력을 야금야금 깎아가며 아군 정글러과인 미드 라이형씨의 갱킹 가령은 원딜의 이니시에이션 성공에 많은 기여를 하는 것이 필요하며, 동시에 상대 정글러의 갱킹을 Q의 에어본, W의 감속을 통해 무력화시켜야 합니다.라인전 초반에는 부쉬를 활용하여 어떤 정도의 견제가 가능하게 되었지만 보호막을 견제용으로 쓰게 되면 2:2교전 도중에 사용할 수 없게 될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현재 잔과인로는 요즘 서포터인 알리스타, 레오과인 등 탱커 서포터를 카운터 칠 수 있는데, w와 e로 견제를 하다가 이들이 알리의 w과인 레오과인의 e로 접근을 하려 할 때 잔과인의 q로 끊을 수 있다. 이 점을 이용합니다면 2:2 교전 자체가 잘 일어과인지 않는다. 대신 원딜이과인 잔과인의 피가 없다면 e까지 써서 견제하는 것은 자제하자.블리츠크랭크, 쓰레쉬 등의 그랩 챔피언을 상대하는 데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상대 그랩이 빠진 틈에 최대한 이득을 보는 딜교환을 넣는 것이었다 일반적으로 그랩 챔피언들은 그랩의 쿨타이다이 15초 내외로 긴 편으로, 기타 요인이 없는 한에서 이들 그랩 챔피언은 그랩이 빠진 다음 잔과인의 W-평타에 일방적인 손해를 볼 수 밖에 없다.​라인전이 끝과인면 잔과인는 소규모 난전, 한타에서 빛과인는 서포터다. 소과인와 레오과인, 쓰레쉬같은 서포터와 달리 이니시에이팅을 하기는 어렵지만, CC로 상대를 차단하거과인 역습하고 아군의 행동에 호응하는 데에 적합하다. 잔과인는 후속 CC와 역이니시에이팅에 강하다고 평가받는 과인미 못지 않게 아군의 이니시에이팅에 호응하는 능력이 뛰어난 챔피언인데다, 아군 보호 능력은 과인미보다도 월등하게 뛰어과인다. 대규모 한타가 열릴 때는 상대의 진입을 차단하고 1순위 타겟인 딜러와 누커를 보호하며 이들이 안정적으로 지속적인 화력을 뿜어내게 하는 것이 잔과인의 역할이었다 상대가 탱커 등 전진하는 챔피언부터 정리할 때는 계절풍(R)과 울부짖는 돌풍(Q)으로 상대의 CC연계와 상대의 딜러를 방해하는 것이 좋다. 잔과인는 상대의 딜러를 궁으로 밀어내거과인 가령은 아군 쪽으로 날려보내 딜 로스를 유발하고 아군이 처리하게 해주는 등의 플레이도 할 수 있다. 스킬의 응용력이 매우 높은 챔피언이니 유연한 대처를 통해 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자.​공격력만 올려주는 서포터 답게 드레이븐이과인 진 같은 깡 공격력이과인 스킬 위주에 효율이 좋은 원딜과 궁합이 좋으며 케이틀린 같은 라인전때 긴 사거리 정도로 평타 견제도 하는지라 후반에도 향로와 함깨라면 대단히 좋으과인 인파이팅 공격속도 위주의 원딜이라면 향로를 즉시 올려서 극대화를 하면 여전히 더 좋다. 특히 열망 관련으로 비주얼(…)도 좋은 에어본과 함깨 야스오랑 궁합이 좋다.

>

룬은 대부분의 경우 라인전을 강하게 가져가고 한타 때도 도움을 주는 유성이본인 콩콩이 소환을 선택할것이다. 시즌 10에 들어서 다른 유틸형 서포터들은 노블레쓰를 비롯한 근접 서포터 대처를 위해 고대유물방패와 수호자 선택 비중이 항시었지만, 잔본인만큼은 강력한 견제능력을 더 살리기 위해 여전히 마법 룬의 유행가 높은 편입니다. 유성은 둔화를 거는 W특성상 거의 바로 맞출 수 있어서 좀더 공격적이고, 콩콩이는 피해량과 보호막 전체 증가시킬 수 있다. 하위 룬은 마본인가 부족한 잔본인를 위한 마본인순환 팔찌, 유틸성을 더 증가시켜 주는 기민함, 라인전에서의 부족한 딜을 채워 주는 주문 작열이 주로 선택된다.​정예기 불리할 때는 수호자 룬, E선마, 고대유물 방패의 방어적인 선지역가 본인쁜 예정은 아니다. 단, 이러한 선택은 다른 유틸 서포터를 두고 공격성이 기본이 되는 잔본인를 쓰는 메리트부터가 다소 떨어질 뿐입니다.​보조 룬에서는 대부분 라인 유지력과 기동성을 위해 지배의 피의맛과 끈질긴 사냥꾼을 선택하지만, 부족한 체력을 위해 결의를 찍는 모습도 때로 보인다. 영감의 경우 마법의 신발, 우주적 통찰력, 비스킷 배달, 외상 등이 주로 선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