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절하고 예방해야 됩니다 고지혈증이 있으면 식단

 고지혈증이 있는 경우는 식사를 조절하여 예방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고지혈증은 지금은 당증의 나타나지 않지만 합병증이 되면 동맥 경화, , 심근 경색 등의 확률이 매우 높아집니다. 평소 술과 육류를 즐겨 먹지 않더라도 정기적으로 병원에 와서 고지혈증 검사를 받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체크해야 합니다.

잘못된 식습관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는 고지혈증! 지질이상증은 혈관에 중성지방이나 콜레스테롤 중 어느 하나라도 정상보다 많은 경우를 말합니다. 체내에 흡수된 지방은 수용성 물질이 아니기 때문에 단백질과 합쳐져 혈액 속으로 이동합니다.

체내에 흡수된 지방과 대사산물의 중성 지방, 콜레스테롤 등은 단백질과 합쳐져 수용성 형태의 지단백이 됩니다. 이러한 혈청 지질이 정상보다 늘어나게 되면 고지혈증이 되는 것입니다.

이상 지질 혈증은 공복 상태에서 혈액 검사를 하고 콜레스테롤 수치로 비교하면 파악할 수 있습니다. 총 콜레스테롤이 200mgdl 미만인 경우 정상이라고 진단합니다. 200~239mgdl은 주의 단계, 240mgdl 이상은 이상 지질혈증으로 진단됩니다.

고지혈증의 원인은 유전적 결함에 의한 1차성 고지혈증, 질병, 약물, 등의 환경인자에 의해 나타나는 2차성 고지혈증으로 분류됩니다. 좋지 않은 생활 습관과 서구화된 식습관이 고지혈증의 주된 원인입니다. 그 외에도 급격한 체중 증가, 운동 부족, 잦은 음주 등이 고지혈증을 일으키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보통 50~60대 중장년층, 갱년기 여성에게서 많이 나타납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30대에서 40대 젊은이의 수가 급증하고 있습니다.증상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평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보통 혈관이 거의 막힐 때까지 증상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자신도 모르게 방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지혈증을 방치하는 기간이 늘어날수록 고혈압, 당뇨, 비만 등 혈액의 흐름이 차단되어 동맥경화를 일으키고 심장과 혈관질환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고지혈증에 의한 동맥경화는 혈관 내막에 노폐물이 축적되어 혈관 내경을 좁히고 혈류 장애를 일으킵니다.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으나 동맥의 70% 이상이 막혔을 때 목덜미 저림이나 손떨림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혈관이 완전히 막히면 심근경색, 말초동맥질환 등의 합병증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중성지방이 늘어나는 대표적인 원인 중 하나가 바로 과도한 음주입니다. 과음으로 남은 알코올이 중성지방을 생성하는 원료로 이용되며 중성지방이 합성되는 경로를 활성화하여 고지혈증의 원인이 됩니다.

조절을 통해 혈중 지방을 정상화할 필요가 있습니다.전체 칼로리의 균형은 유지한 채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것이 필수적인 것입니다. 식사량, 종류의 계획을 잘 세워야겠지만 포화지방산인 동물성지방의 섭취를 피하고 불포화지방이 많은 식물성 채소류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