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 비화?! 배우 진성규의

 배우 진성규의 캐스팅 비화?!

모두 영화 ‘’를 본 사람 그렇다면 반드시 아는 배우죠!

영화 ‘범죄도시’로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렇게 오래된 건 아니지만, 그의 영화 ‘범죄도시’ 캐스팅에 숨겨진 비화가 있어요.

원래 체육 선생님을 꿈꾸던 사람들이었고 운동을 좋아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연히 친구와 함께 작은 극단에 놀러갔는데 그 지하의 작은 방에서

따뜻함을 느꼈고 그때 ‘이거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되나’라고

물어봤고, 그때부터 배우의 꿈을 갖게 됐다고 한다.

그리고 진성규, 배우는 사람이 대부분일텐데요.

영화 ‘놈놈놈’ 하면 다 알잖아요.

송강호, 정우성, 이병헌 주연의 액션, 코미디, 모험 장르의 영화입니다!

이 작품으로 상업영화에 첫 데뷔 쉬겠습니다.

아마 정말 짧게 나오는 역할이라서 거의 기억이 안 나실 거예요.

저도 기억은 안나는데 그 장면을 보니 생각나는 것 같아요!

0.5초 정도 출연했다고. 저렇게 스크린에 비치니까

아무도 모를 거예요. 조금 더 확대해보았습니다.

맞는 것 같아요.

그 후로도 여러 영화를 봤지만 대중에게 크게 각인된 작품은

아마 범죄도시가 아닐까 싶어요.

김무열 배우가 나온 ‘개들의 ’에도 출연했었죠.

범죄도시의 모든 작품을 보면 절대 그런 이미지와는 관계가 없어 보입니다…

그리고 당시 남한산성이라는 이병헌, 김윤석 주연의 상업영화를 촬영하였습니다.

그때 범죄도시 오디션의 제안이 있어서 오디션을 봤는데 처음에는 떨어졌대요.

그렇게 준비를 하다가 결국 오디션에 합격해서 캐스팅됐다고 합니다!

저도 봤을때는 정말 조선족 사람인줄 알았어요…

뒤에 그런 비화가 있을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잘 안 된다고 포기하지 말고 좌절하지 마세요.

누구에게나 기회는 올 수 있고, 끝없이 노력하는 자에게 기회가 오고,

그 기회는 스스로 만드는 거라고 생각해요!

한국의 모든 배우 지망생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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